이번 예배에서는 룻기 1장 4절과 16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고
「당신의 무릎 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룻이 나오미를 향해 보여준 사랑과 헌신처럼
우리도 서로의 곁을 지켜주며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무릎’은 누군가를 품어주고 위로하며 함께 기도하는 사랑의 자리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어르신들의 삶에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평안과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의 무릎 위에서 느끼는 따뜻한 사랑처럼
우리의 모든 날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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