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좋다! 우리 가락에 맞춰 신나게!
먼저 국악의 리듬인 3소박과 4소박을 익혀보고 음악의 장단에 맞춰 다양한 몸짓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손뼉도 치고, 몸도 움직이며 가락에 맞춰 자유롭게 표현해보니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
“강강술래~ 강강술래~”
다 함께 목소리를 맞춰 노래를 부르며 추석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았습니다.
또한 노래를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파트를 나누어 서로 주고받으며 불러보았습니다.
특히 노동요에서 볼 수 있는 여럿이 함께 부르며 힘과 흥을 나누는 특징을 직접 경험해보며
혼자 부르는 노래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가락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함께 노래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얼씨구~ 좋다! 흥겨움이 가득했던 국악교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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